가야 할 이유
17년 동안 인도를 걸어서 왕복한 승려 현장은 657권의 경전을 보관하기 위해 이 탑을 지었습니다. 벽돌 심재는 여러 차례 재건과 보수를 거쳤지만, 그 실루엣은 당나라 시인들이 묘사한 바로 그 모습입니다.
주변 광장은 시안의 저녁 모임 장소가 되었으며, 아시아에서 가장 큰 음악 분수가 19:00 이후 정해진 시간에 가동됩니다.
- 탑 꼭대기까지 올라 시안 시내를 내려다보는 전망
- 탑을 둘러싼 다츠언 사원 경내
- 앞 광장의 '음악 분수' — 매일 밤 펼쳐지는 물쇼
- 실제 '손오공' 여행자 현장의 이야기
실용 팁
탑은 이른 시간에 올라가세요. 내부 계단이 좁아 대기 줄이 길어집니다. 꼭대기에서 보면 사원 지붕 너머로 시안 성벽이 보입니다. 저녁에는 분수쇼를 보도록 시간을 맞추고, 불빛을 더 보고 싶다면 인근의 당 부흥 테마파크 '당부용원'까지 걸어가 보세요.
주변 볼거리
이 탑은 시안 남부의 중심축입니다. 후이민 거리와 성벽은 지하철로 북쪽으로 한 정거장, 산시역사박물관은 도보 20분 거리입니다.
찾아가는 방법
- 지하철 3/4호선 다옌타 역
- 건립
- 652년 (당)
- 높이
- 64m, 7층
- 용도
- 현장의 경전 보관